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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갈비탕 ' 이맛 갈비 '

by 소소한 제이 2020. 12. 7.

안녕하세요 쩡토리예요 T^T

 

휴 .. 이 포스팅을 

쓸려고 하니 이날의 

글램핑의 추위가 

생각나서 급 우울 

해질려해요 쩝 ..

결국 못자고 !!! 

그래 따끈한 갈비탕이나 

먹자~! 해서 

글램핑장에서 나가는 

길쪽으로 딱 갈비탕이 

보여서 들어갔어요 ㅎㅎ

 

 

너무 추워서 사진도 

대충 찍자 해서 

찍었는데 

하늘이 참 예뻤네요 ㅎㅎ 

 

 

주차장도 크고 

가게도 크네요 ㅎㅎ 

 

 

여기저기 방송에도

많이 나왔나보더라구요 

맛있길 바라며 !! 

추우니 후다닥 들어갔습니다 

 

 

셀프바도 있고! 

 

 

입구에 들어서면 

오른쪽 왼쪽으로 

자리가 엄청 많아요 ㅎㅎ 

 

 

기본으로 나오는

반찬입니다!

 

 

갈비탕 4개를 주문했어요!

갈비탕은 10.000원이예요 ㅎㅎ

 

 

고기는 생각보다 많아서 

좋았네요! 

국물도 따끈따끈 ..! 

 

#내돈내산 내먹

 

비주얼도 좋고 국물도 따끈하니 

좋았지만 

고기가 되게 퍽퍽했어요 .. 

국물은 좀 달았고 .. 

고기가 부드럽진 않아서

좀 아쉬웠네요 ㅎㅎ.. 

다음에 가게 된다면

갈비를 먹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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